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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명록

  1. Molina 2012/02/02 19:06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검색하다 들어왔는데 글을 참 잘 쓰시네요 종종 들어와서 눈팅하겠습니다.

    • 필사자 2012/02/08 10:35  수정/삭제

      반갑습니다.
      이렇게 누추한 곳에 글을 남겨주셨네요.
      감사합니다.^^

  2. 은이 2011/01/04 22:27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블로그 너무 매력적인데요?
    간만에 일찍10시에 잘려그랬는데..
    글들이 흥미진진합니다요..

    • 필사자 2011/01/05 15:29  수정/삭제

      아직 블로그의 방향을 잡지 못하고 갈팡질팡하는 블로그인데, 좋게 봐주셔서 감솨^^
      저는 몰래 눈팅만 하다 오곤 했는데, 먼저 글을 남겨주셨네요... 곧 놀러가지요..

  3. 밍9 2011/01/02 23:32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은기. 안녕? ^^

  4. 2010/11/07 04:19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• 필사자 2010/11/07 07:07  수정/삭제

      흠, 정말 미안하게 됐습니다. 하지만 이렇게 된 것이 어찌보면 잘 된 일인지도 모르겠어요. 오히려 속이 후련하니까요. 이제 숨기는 거 없이 블로깅을 할 수 있게 됐으니 말입니다. 그러니, 언제까지 블로그에 글을 올릴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이제는 이곳에 자주 들러서 글을 남겨주면 좋겠군요.^^

  5. 채유담 2010/10/17 01:28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형은 점점 깊어지시는 듯, 흐흐 글 잘 보고 갑니다. 가끔 와요,

    • 필사자 2010/10/17 04:41  수정/삭제

      깊어지긴, 그나저나 어째 이 시간까지 잠못들고 있냐? 요즘은 무슨 생각으로 살고 있는지... 언제 소주하나 한잔 하자.

  6. 2010/10/07 10:48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7. 채유담 2010/09/06 15:05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형 ㅋ 저도 잘 보고 갑니다.
    너무 개인적이 되지 마세요 ;^) ㅋㅋ 술먹어용

    • 필사자 2010/09/06 21:18  수정/삭제

      지금은 개인적으로 될수밖에 없는 이유가 너무 많다.
      대신 종종 놀러와라,조금씩 밖으로 나갈테니까..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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